웃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너무 심각하지 마세...누구의 명예도 건드릴 뜻이 없으니...까요 

그래도 그림을 클릭하면 크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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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귀의 뉴스

SBS 2009. 12.14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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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대해 보니 민노당 강기갑 의원이

민주당 이낙연 의원을 잡아 먹는 충격적인 장면이

(이미지 명암은 실제 캡쳐한 그대로임)

 

§  아프겠어요 2

고종황제릉의 문인석 이마를 보세요

6.25때 입은 총상이랍니다. 민족상잔의 상처가 이렇게 남아있어요.

정신차립시다.

                                                                                                           2003.9.28

 

§  휘어진 담장과 싸움 붙이는 인간들

나무는 밀어내고담장은 버티고

너무 치열해 보기가 안타까와요

                                                                                     2003.3.10   

§  알 것도 같은데 무언가 이상해요

세라복은 영국의 해군복인 세일러복의 일본식 용어이며, 일본을 통해 들어 온 일제식민지 잔재 중의 하나인데...

 .....하필 정부의 3.1절 행사에 그 유니폼을 입은 여학생을 동원했는지

- 당시 여학생 모습 재현은 아닌 것 같은데...

                                                                                                2003.3.5

§  아프겠어요 1

상처 난 발목에다가 이름표를 못으로 박아 놓았으니 나무가 너무 아플 것 같아요

 .....그래도 나무를 상하지 않다고 서울시에선 말하지만 글쎄.....나는 가끔씩 비 맞는 들꽃을 보호하려고 꺾어다가 방안에 들여 놓는 답니다.

                                                                                                2002.9.5

 

§  <이거 원 민망해서>

돌아오셔서 반갑다고 춤을 추는데

거 막상 우리 돌  할아버지는 배꼽 보기가  민망해서 눈을 감았어요. 

- 예술하기 어렵죠?-

2002.6.29

 

§  <생각의 혼란1>

우리문화를 한 곳에 모아서 보호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한군데 모으기 위해서 역사의 유적을  망치셨나요

- 6000점을 모아놓았다고 김병종 화가가 칭찬한 '세중 돌 박물관'을 가봐야 할 텐데...

2002.5.10  

 

§   <생각의 혼란2>

청와대가 아니라 홍걸씨의 청탁대에서 15억 받았다? 순간 착각했어요.  

- 띄어쓰기 잘못인가?, 어지러운 정치기사에 내가 세뇌 되었나?-

2002.5.18  C일보 1면 기사

 

§  <숨은 그림 찾기>

조각 2점이 있어요. 어디 한번 찾아 보세요.

환경과 조화가 지나치게 잘되었나요

2002.4.28

 

§  <정말 realistic(사실적인)한 상징조각>

국회의사당 앞 군상 조각상과 국회 의원들이 한 이 되어 팔을 휘두르는 .....

click2002.4.24

§  <명동성당 앞에서 깜짝 놀랐어요>

웬 전투경찰의 투구가 길바닥에 그렇게 많이 널려 있던지....(볼라드/안전지대 보호기둥)

 200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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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서로 이러지 맙시다>

무서워요

§  <남산 기슭- 비밀스럽게 문을 잠근 이곳은?> 

               기왕 돈 들여 세운 기념비면... 열어놓아서 높은 뜻을 새겨야죠.

 반공건국청년운동기념비 ,

 (사단법인 대한민국건국회)2001.9.2

 

 

§   <사공이 많으면...?> 

 세상에 못 할 일이 없다 

 - 여럿이 힘을 합치면 배를 산으로도 가게 할 수 있으니까."  

      -김태리(초등3학년때)의 속담풀이에서-2000.4.

 

§  <외래어 바로 알고 씁시다>

 실내 장식(인테리어) 외벽?

- exterior 모르면 우리말 씁시다.

 2001.6.4

 

§   <혼동하지 마세요>

  '식품이 변하지 않으면 망한다'

   뜻이 아님은 알고 있겠지요?

 2001.9

§  <To 외국인, 자세한 내용은 몰라도 되요>

    (제목  영어로 쓴 친절한? 안내판

    외국인 약 올리기 인가?)2000.2

 

§    <싸인 때문에 혼동하지 마세요 2>

설마 종교단체에서 카바레를 운영할까요

2002.1.24

§   

§  <엽기 간판>

 한 참 생각하니 돼지에게 참으로 미안하다.

 너무 잔인하고 노골적이다.

  2001.10 

§  '저를 피해 가셔요

참 인간적인 구호가 마음을 훈훈하게 합니다.

2002.2.4

§  '나무와 함께 살아요

나무에게는 미안하지만, 그래도 뽑지 않고 길을 내었으니 칭찬 해야죠?

2002.4.24

§  보기에 민망한 구호

여기 바로 앞 한강의 다음과 같은 광경이 가슴 아프게 했어요

이 그림들   클릭해보세요2002.3.24

§  일본을 바로 알자

옛날에 호랑이인가 토끼 한 마리가 배탈이 나서 설사를 했대요. 뒷처리를 잘 했어야 했는데....

 .....3 때 학급지에 그려냈던 만화를 다시 떠올렸어요

 2002.4.24

일본의 창조신화

태초에는 광활하고 기름기 많은 혼돈의 바다밖에 없었다. 이 혼돈의 바다에 온갖 요소들이 뒤섞여 있었다. 하늘에서 이 바다를 내다보던 세 신령이 세상을 창조하기로 결정했다. 신령들은 이자나기와 이자나미 를 비롯해 많은 남신과 여신들을 만들어냈다 ... ... 이자나미는 섬을, 거품섬을 낳았다. 그것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었다. ... ... 그 후 이자나미는 불의 정령을 낳았다. 그렇게 불의 정령이 이자나미의 몸을 심하게 태워 버려 이자나미는 중병을 앓게 되었다. 이자나미가 병석에 있는 동안, 그녀의 구토물은 모든 광산의 근원인 금산 왕자와 공주가 되었다. 또한 그녀의 대변은 흙이 되고, 소변은 만물의 정령이 되었다.

(진짜 일본신화의 임의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