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의 이해 슬라이드 모음집 2
 



 

  001. 유고 반데르고스, <포티나리 제단화>, 1475-6.

  002. 보슈, <쾌락의 동산>, 1505-10.

  003. 뒤러, <묵시록의 네 기사>, 1497-8.

  004.  뒤러,  <아담과 이브>, 1504.

  005  뒤러,  <4 사도>, 1523-6.

006. 그뤼네발트, <이젠하임 제단화>, 1512-15.
 

007. 브뤼겔, <장님이 인도하는 장님>, 1568.

008. 피오렌티노, <십자가기에서 내려지는 그리스도>, 1521.

009. 파르마지아노, <긴목의 마돈나>, 1535.

010. 엘 그레꼬,  <오르가즈백작의 장례>, 1586..

011. 성 베드로 대사원

012. 베르니니, <성 테레사의 무아경>, 1645.
 

013. 베르니니, <다윗>, 1623.

014. 카라바지오, <엠마오에서의 저녘>, 1597.

015. 벨라스케스, <세빌리아의 물장수>, 1619-21.
 

016. 푸셍, <사비니 여인의 강탈>, 1637-8.

017. 푸셍, <포키온의 장례>, 1648.

018. 렘브란트, <덜프박사의 해부학 강의>, 1632.

019. 렘브란트, <야경>, 1642.

020. 베르미어, <진주를 다는 여자>, 1645.

021. 클로드 로랭, <목가적 풍경>, 1650.

022. 와토, <키테라섬의 순례>, 1717.

023. 고야, <5월3일의 처형>, 1814>

024. 콘스타블, <건초 마차>, 1821.

025. 제리코, <메두사의 뗏목>, 1819.

026. 프리들리히, <바닷가의 일출>, 1822.

027. 터너, <빛 증기 속도>, 1844.

028. 다비드, <호리엣의 맹세>, 1784.

029. 다비드, <마라의 죽음>,1793.

030. 앵그르, <그랑드 오달리스크>, 1814.
 

031. 앵그르, <터키탕>, 1852-63.

032. 들라크르와, <단테의 보트>, 1822.

033. 들라크르와, <바리케이트를 넘어가는 자유>, 1830.
 

034. 밀레, <이삭 줍기>, 1857.

035. 쿠르베, <오르낭의 장례>, 1849-50.

036. 마네, <풀밭위의 점심식사>, 1863.

037. 마네, <올렝피아>, 1863.
 

038. 마네, <폴리베르제르의 바>, 1881-2.
 

039. 모네, <해돋이 인상>, 1872.

040. 모네, <생 라자르역>, 1876-7.

041. 드가, <엡생트>, 1876.
 

042. 드가, <목욕하는 여인>, 1886.
 

043. 르노와르, <특별관람석>, 1874.

044. 르노와르, <믈랑들라 갈레트>, 1876.
 
 

045. 카사트, <오페라에서 검은 옷을 입은 여인>, 1879.

046. 모리소, <나비 채집>, 1874.

047. 카이유보트, <유럽의 다리>, 1878.
 

048. 카이유보트, <파리의 거리: 비오는 날>, 1877.

049. 고갱, <설교후의 환영>, 1888.

050. 고갱, <자화상>, 1889.
 

051. 고갱, <우리는 어디서 왔고 우리는 누구이며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1897.

052. 우동, <볼테르>, 1778-80.

053. 우동, <조지 와싱턴>, 1786-96.

054. 카노바, <폴리나 보르기제>, 1808 .

055. 루드, <마르세이에즈>, 1833-6.

056. 푸레오, <학살>, 1834.

057. 카르보,  <춤>, 1867-8.

058. 카르보, <4대륙>, 1867-72.

059. 로뎅, <청동시대>, 1875-6.
 

060. 로뎅, <까레의 시민들>, 1885-95.

061. 로뎅, <발작상>, 1890-98.

062. 로뎅, <지옥문>, 1880-1917.

063. 반 고흐호, <감자를 먹는 사람들>, 1885.
 

064. 반 고흐, <밤의 카페>, 1888.

065. 고흐, <별이 빛나는 밤>, 1889.

066. 세잔, <정물>, 1890.
 

067. 세잔, <카드놀이하는 사람들>, 1895.

068. 세잔, <생 빅토르산>, 1904-6.

069 쇠라, 그랑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1884-6
 

070.  쇠라, <솨이춤>, 1889-90.

071. 로트렉,  <아리스티드 브루앙>, 1895.

072. 뭉크,  <절규>, 1893.
 

073.  뭉크, <사춘기>, 1894.

074. 루오, <두 누드>, 1905.

075. 놀데, <어린이를 만나는 그리스도>,
 

076. 놀데, <최후의 만찬>,

077.  키르히너, <거리>, 1907.

078. 마티스, <초록색의 선>, 1905.
 

079. 마티스, <열려진 창>, 1905.
 

080. 마티스, <붉은 색의 하모니>, 1908.

081. 칸딘스키, <최초의 추상 풍경화>, 1910-3.

082. 칸딘스키, <인상>, 1911.
 
 

083. 칸딘스키, <즉흥>, 1914.

084, 몬드리앙, <콤퍼지션>, 1916.

085.  몬드리앙, <빨강 노랑 파랑>, 1920.
 
 

086. 게리트 리트벨트, <슈레더 하우스>, 1925.

087. 피카소,  <생>, 1903. .

088. 피카소, <아비뇽의 처녀들>, 1907.
 

089. 피카소, <마 졸리>, 1911.

090. 피카소, <등의자가 있는 정물>, 1911-2.

091. 피카소, <게르니카>, 1937.
 

092. 피카소, <기타>, 1912.

093. 브랑쿠시, <키스>, 1908.

094.  움베르토 보치오니, <공간에 있어서 연속성의 특이한 형태>, 1913.
 

095.  나움 가보, <선의 구축변형>, 1942-43.

096. 칼더, <검은 나비>, 1940.

097. 모흘리 나기, <빛 공간 조정기>, 1923-30.
 

098. 쉐퍼, <마이크로템프스>, 1966.

099.  쉐퍼, <마이크로템프스>, 1966.

100. 샤갈, <나의 마을>, 1911.

101. 뒤샹, <계단을 내려오는 누드>, 1912.

102.  뒤샹, <LHOOQ>, 1919.

103. 마르셀 뒤상, <음용분수>, 1917.
 

104. 쟝 아르프, <우연의 법칙에 의해 배열된 직사각형>, 1916.

105.  맛송, <물고기들의 전쟁>, 1926.

106. 오펜하임, <컵과 받침>, 1936.
 
 

107  달리, 기억의 연속, 1931

108. 마그리트, <듣는 방>, 1953.

109.  폴록, <NO1>, 1949.
 

110. 폴록, <집중>, 1952.

111. 윌리엄 드 쿠닝, <여인1>, 1952.

112. 윌리엄 드 쿠닝, <여인5>, 1952.
 
 

113. 프린츠 클라인, <뉴욕>, 1953.

114. 프린츠 클라인, <오렌지와 검은 색 벽>, 1959.

115.  마크 로스쿠, <적색 백색 그리고 갈색>, 1957.

116.  라우센버그, <흰색 회화>, 1950년대초.

117. 라우센버그, <침대>, 1955.
 

118.  라우센버그, <코카콜라 플랜>, 1958.

119. 제스퍼 존스, <세 깃발>, 1958.

120 . 제스퍼 존스, <청동맥주깡통>, 1964. .

121. 라우센버그, <모노그램>, 1959.

122. 제스퍼 존스, <네개의 얼굴이 있는 과녁>, 1955.

123.  앤디 와홀, <마릴린 몬로>, 1962.
 
 

124. 앤디 와홀, <코카콜라병>, 1962.

125. 로젠키스트, <F1-11>, 1965.

126.  키인홀즈, <주립병원>, 1966.
 
 

127.  시갈, <저녁식사>, 1964-6.

128. 올덴버그, <양변기>, 1966.

129.  한스 하케, <MOMA의 여론 조사>, 1970
 

130.  도날드 저드, <무제>, 1967.

131. 칼 안드레, <균등>, 1978.

132.  솔 루이트, <마룻바닥 작품 #1>, 1976.
 

133.  에바 헤세, <증대>, 1968.

134. 리차드 세라, <무제>, 1969.

135. 로버트 스미드슨, <나선형의 둑>, 1970.
 

136. 크리스토, <달리는 울타리>, 1972-6.

137. 크리스토, <에워싸인 섬들>, 1983.

138. 마야 린, <베트남 참전 기념비>, 1982.
 

139.  한슨, <장쇼핑백을 들고 있는 부부>, 1976.

140.  주디 시카고, <디너 파티>, 1978-9.

141. 바바라 크루거, <우리는 더이상 당신들의 들러리 서지 않겠다>, 1983.
 
 
 

THE END